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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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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은 이런 잔범죄의 원인에 대해 많은 사회학자들이 연구를 했는데 그 중에 한 결론은 바로 "사회의 여성화(feminization)."
"기생충 마인드(The Parasitic Mind)"와 "자살적 공감(Suicidal Empathy)"의 저자인 캐니다 교수인 가드 새드(Gad Saad)는 "진실"보다 "공감"을 더 강조하는 여성화 사회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지적했음:
1. 공감 대 진실 (Empathy vs. Truth): 그는 '친절'하고자 하는 욕구가 객관적인 진실보다 우선시될 때 파괴적인 힘이 된다고 주장. 예를 들어, 현대의 사회과학과 사법 체계가 사실적 본질이나 공정함을 추구하기보다 '상처받은 감정'을 관리하는 데 치중하고 있다고 비판.
2. 자살적 공감 (Suicidal Empathy): 이는 '잘못된 방향의 동정심'을 뜻하는 그의 용어. 그는 이러한 공감이 이민, 형사 사법, 외교 정책 등에서 해로운 사회적 결과를 초래한다고 믿고 있음. 모든 사람의 감정을 수용하려다 보면, 결국 사회는 취약해지고 '거세'될 것이라는 게 그의 주장.
3. 진화론적 관점 (Evolutionary Perspective): 진화행동과학자인 사드는 이러한 변화가 인류 문명을 번영케 했던 생물학적 토대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단언. 그는 피해자 의식과 안전을 위해 힘과 응징 같은 전통적인 남성적 미덕이 억압되고 있다고 제시.
4. 제도적 침투 (Institutional Infiltration): 그는 여성(및 이러한 '여성화된' 특성을 수용하는 남성들)이 법조계나 학계처럼 과거 남성 중심이었던 전문직에 진출하면서, 건강한 갈등과 경쟁보다는 합의와 결속을 중시하는 규범을 강요하게 되었다고 주장.
쉽게 말해서, 냉전시대 이후 평화가 오래 지속되면서 너무나 배부르고 등 따신 사회가 되자 이제 여성들이 남성들의 머리 위에 올라 앉아 사회의 모든 부정적인 면을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를 좋은 말로 타이르고 달래듯이 부드럽게 해결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사회가 너무 흘러간 나머지 매를 들어야 하는 그릇된 행동들이 너무나 자주 그리고 버젓이 일어나게 됐다는 뜻. 한 예는 정당방위라는 개념이 사라짐.
"어머, 아무리 우리 애가 먼저 쳤다고 해도 어떻게 우리 애 코피를 내게 때려요?"
가드 새드는 이런 어미들이 가정에서만이 아니고, 정치, 사법, 교육, 기업에 들어가 사회를 전반적으로 망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는 것.
그러니까, 아프리카 정글에는 포식자와 피식자의 자연법칙을 따르는 생태계가 존재하는데, 저런 어미들이 들어와서 사자와 얼룩말이 서로 평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정글의 자연법칙을 강제로 바꿔놨다는 뜻임. 자신들의 감정적 만족감을 위해서.




